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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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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하" 니 있는 그대로가 좋다中에서
Waltz Rain 비의 왈츠 / Frederic Chopin [#
와인 한잔 하실래요...^^
날씨별로 마시는 커피 . ◈ 흐리거나 비오는 날 마시면 좋은 커피 흐리거나 비오는 날은 대기가 저기압이 되어서 사람들의 기분도 가라앉은 무드가 된다. 이런 날씨에는 분위기나 기분이 모두 차분하고 감성적이 되기 쉬우므로 향기가 있는 커피나 맛이 부드러운 커피가 잘 어울린다. 갓 볶아낸 원두로 향이 강한 커피나 우유를 섞어 맛을 부드럽고 은은하게 만드는 카페라떼 종류가 좋다. 블루 마운틴 : 쓴맛과 신맛이 잘 조화되어 입안에 감도는 잔향이 담백하다. 원두가 비싸서 시중의 블루 마운틴은 다른 브랜드 원두와 섞은 것이 많다. 순수한 블루 마운틴 색은 홍차처럼 맑고 투명한 붉은 자주색이며 맛이나 향기가 다른 원두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탁월하다. 모카 자바 : 초콜릿을 넣는 모카 자바는 옛날 자바섬에서 초콜릿을 많이 먹기로 유명한 네..
그리움과 기다림
사랑은..... 사랑은 다섯번째 계절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그립던 그립지 않던 계절처럼 어김없이 찾아온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랑... 사랑은 설레임으로 오고 아쉬움으로 떠나는 곁에 있을 때 보다 멀어졌을 때 더욱 그리운 다섯번째 계절이다
안부를 묻다.....♡ 건강들 하신지요? 행복들 하신지요? 사랑이 힘겹진 않으신지요? 부모와 형제가 미치게 버거워도 여전히 껴안고들 있으신지요? 잠자리에선 꿈없이 주무시는지요? 비 오는 날엔 울음 없이들 비를 보시는지요? 맑은 날도 좋아들 하시는지요? 낙엽이나 고목들을 보면서도 기대들을 버리지신 않으신지요? 여린 새순이 좋으신지요? 라일락이 아카시아와 같이 피고 지는
이사,,, 집 이사 하는 것만큼 힘들고 어렵게 블로그 이사했네요. 새로운 곳으로 오면서 설렘도 있고 새로이 좀 배워야 할것도 있을 듯 합니다. 친구님들, 후텁지근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다음 주에 찾아 뵐게요~~ 비 좀 왔으면 하는 마음에 노래 하나 띄웁니다,, "조장혁 - 비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