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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音樂

연꽃 앞에서.../ 윤보영

    부처님이 오셨습니다. 내 안에 머물다가 내 밖으로 니오셨습니다.
    사람들 마음마음 꽃이 필 수 있게 당신께서 먼저 미소 짓고 오셨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안하고 고운 꿈을 펄쳐가며 자비로운 당신처럼 베풀 여유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볼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나를 보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안하고 고운 꿈을 펼쳐가며 자비로운 당신처럼 베풀여유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볼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나를 보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당신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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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산Wonsan 2022.08.15 13:03 신고

    이쁜보리님~!!!

    좀 바빠서 이제 와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77주년 광복절입니다.
    중부지방부터 비,
    늦은 오후부터 ‘시간당 50㎜ 이상’ 많은 비
    말복 맛있고 건강식인 음식 드시고
    광복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첨지님 2022.08.15 13:26 신고

    이쁜보리님~안녕하세요~~
    제77회광복절이자 말복인 휴일입니다.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우리 모두 힘 써야겠습니다.

    흐린 하늘에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주는 휴일에
    건강식 챙겨 드시고 다가오는 가을을 건강하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빌며
    좋은 하루 되세요.

  • 書娥 詩人 2022.08.15 14:10 신고

    고운 블로그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제 77 주년
    8.15 광복절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강인한 독립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 천사의 기쁨 2022.08.15 14:15 신고

    사랑하는 고은님!
    광복절 이면서 절기상 말복 그리
    고 꿈같은 휴일 오훗길입니다 늦
    은 인사드려 죄송 합니다 기온이
    약하게 낮아진 듯하죠 흐린 하늘

    후텁 지근한 날씨 장맛비는 주춤
    하고 오늘은 칠칠 주년 광복절이
    삼복중 마지막 말복인 오늘은 보
    양식과 시원한 과일 드시고 남은

    늦더위 이겨 내시길 소망해 봅니
    다 이제말복이 지나면 가을이 곧
    다가 오겠지요 애써 수고한 여름
    날들이 수확의 기쁨이 되는 가을

    을 두팔 벌려 맞이하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건 휴일 오훗길 되구
    요 올 여름도 정말 힘겨웠습니다
    무더위에 코로나에 비까지 잘 이

    겨냈습니다 아침 저녁 시원한 바
    람 불어오는 가을 열심히 생활해
    준 국민에게 격려를 보낸 답니다
    좋은글 예쁜 이미지 속에서 행복
    누리고 갑니다.~^♡^

  • 별 아 2022.08.15 14:28 신고

    안녕하세요?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을 선언하면서
    한반도가 일제에게서 독립을 하여 국권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을 지정했습니다,광복절은 영예롭게 되찾음이라는 뜻으로 주권을
    영예롭게 되찾았다는 뜻입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 34.

  • 一切唯心造 108 2022.08.15 14:48 신고

    ❤안녕하세요?
    광복절날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봄 향기 2022.08.15 16:41 신고

    안녕하세요
    광복절 연휴 이자 말복날 보양식 드시고 무더위
    이겨내시며 즐거운 좋은날 밝게 웃으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 지미봉 2022.08.15 16:55 신고

    연꽃앞에서
    이쁜보리님
    안녕하세요
    맑음
    미세먼지 좋음

    기서 기공 석 고문 /오창석 임서 지환 함 두빈 시년팔십세
    기마 기동
    기거 기호
    기마 기어
    나의 수레는 이미 공교하고
    나의 말들은 이미 가지런히 준비가 되어있다
    나의 수레는 이미 훌륭하고
    나의 말들도 이미 살찌고 튼튼하다.


    **** 22년 8월 15일 77주년 광복절****

    조선 잔다르크’ ‘백마 탄 여장군’ 광복 77주년을 맞아 뒤늦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된 항일 독립운동가 김명시(1907~1949) 장군. 국가보훈처는 광복절을 계기로 김명시 장군을 건국훈장 애국장에 포상하기로 결정했다. 건국훈장은 대한민국 국가 수립에 뚜렷한 공을 세운 자나 국가의 기초를 다지는 데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올해 독립유공자 포상은 총 303명으로, 이 중 김 장군과 같은 건국훈장 애국장은 19명에게 추서된다.

    김명시 장군은 19살이던 1925년 모스크바 공산대학으로 유학을 떠났다가 1927년 중국 상해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시작했다. 1930년 하얼빈 일본영사관 공격을 주도했고, 1932년 귀국해 활동하다가 붙잡혀 7년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이후에는 중국 화북지역에서 조선의용군 부대 지휘관을 맡아 항일투쟁을 전개했다. 1942년 조선의용군 여성부대를 지휘하면서 한 손엔 총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확성기를 들고 일본군과 맞서며 ‘백마 탄 여장군’, ‘조선의 잔다르크’로 불리기도 했다. 해방 후 신탁통치 반대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유치장에서 생을 마감했다.****

    나라사랑
    아름다운 인생
    더 낳은 삶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시다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지환 함 두빈 국궁

  • 계백 2022.08.15 17:07

    지식을 알려면 책을 읽어야겠지요.
    물론 책속에서 지식은 물론 지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지혜를 터득하는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자신이 몸으로 직접 얻은 경험과 간접의 경험에서 얻은 것이
    최고의 사상이자 최고의 지혜가 아닐까 생각한 광복절입니다.

  • 아 리 랑s 2022.08.15 17:39 신고

    이쁜보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광복절이자 말복이 지나가고 있으니 가을도
    멀지 않았음이 느껴지는 오늘도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동그랑땡 2022.08.15 19:01

    삼복중 긑인 말복이자 오늘은 제77주년
    광복절 조국을 갖게하심을 감사하며 오
    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 폭염 날씨에 항
    상 건강 하시고 뜾깊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 규철,·´°³о♥ 2022.08.15 19:30 신고

    아녕하세요~
    오늘은 광복절 우리나라 일본으로부터
    독립하는날.기쁜 날이기도 합니다.
    글고 벌써 말복이네요!
    마지막 복날이라고 하니 시원섭섭하네요^^
    더위에 지친 당신을 위해 영양듬뿍 삼계탕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_^)
    힘내셔서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셨길 바랍니다.~~~

  • 보린재 2022.08.16 00:45 신고

    안녕하세요. 이쁜보리님
    전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린다는데 걱정입니다.
    높은습도와 무더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서로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서로 웃음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향기로운 인연 오래 지속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해복한 하루 되세요~~ ♡ +

  • Svetlanov 2022.08.17 12:09 신고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 dada 2022.08.17 12:58

    기억하고픈
    울보영님 시로군요

  • ° 키키 ♤ 2022.08.20 16:52 신고

    🌈 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고운님!~

    한낮에는 우렁찬 매미소리도 들리고
    여전히 무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는것을 보면
    가을이 한층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무더위속에 코로나도 이겨내는 보람찬 주말되시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열려라 에바다 2022.08.22 08:58 신고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백 번의 신음 소리보다는
    딱 한번의 웃음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고
    즐겁고 복 되게 살 수 있게 한 대요.
    블 친구님 한주도 많이 웃으시길 기원합니다.

  • 하나님의예쁜딸 2022.08.27 19:38 신고

    이쁜보리님 안녕하세요

  • ° 키키 ♤ 2022.09.05 18:51 신고

    💕예쁜 행복

    하루 하루
    아침이 밝아오는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 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 합니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뭐든지 펴면
    좋아질듯 합니다.
    얼굴도.. 허리도..
    마음도..
    쭉 ~ 쭉 펴봅시다.

    지치고 힘들어
    잔뜩 구겨진 마음
    행복이라는 다리미로
    여러분의 인생을
    쫙 ~ 펴 보세요.

    사랑,기쁨,웃음으로
    행복 엮어 가세요.



    강력한 태풍으로
    불안하고 염려가 많은
    한주의 시작
    하나님의 선한 이끄심으로
    강건하고 안전하며
    평안한 한주되시길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고운님!~

    스트레스가 높은날
    미소지으며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 키키 ♤ 2022.09.10 14:48 신고

    가을편지
    - 이 해 인

    하늘 향한 그리움에
    눈이 맑아지고
    사람 향한 그리움에
    마음이 깊어지는 계절,

    순하고도 단호한
    바람의 말에 귀 기울이며
    삶을 사랑하고, 사람을 용서하며
    산길을 걷다 보면

    톡, 하고 떨어지는
    조그만 도토리 하나
    내 안에 조심스레 익어가는
    참회의 기도를 닮았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고운님!~

    황금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가을 햇살처럼 따스하고 여유로운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즐겁고 행복한 추석 대명절되시길
    보름달 보시며 소원성취 하시는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래요